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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반짝 리스트 - 책과 영화로 이야기를 이끌고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를 가볍게 웃으며 건네는 책

[도서]우울할 때 반짝 리스트한수희 저웅진서가 | 2015년 07월내용     편집/구성     책과 영화로 이야기를 이끌고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를 가볍게 웃으며 건네는 책책을 선택한 이유 사실 이 책은 책 제목도 제목이지만 표지가 좀 더 끌렸다. 그리고 그 다음은...

닌자터틀 - 꼭 영화관에서 볼 필요는 없는 느낌

[영화]닌자터틀 (3D)조나단 리브스만미국 | 2014년 08월영화     관람 이유 영화 볼까? 뭐 보지? 닌자 터틀 한다는데? 그러면 액션이니 가볍게 볼까? 이런 이유로 보게 되었다.생각보다 개그도 적고, 액션이 그리 뛰어난지는 모르겠다 10대 돌연변이 닌자 거북이. 거북이가...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 길게 느껴지는 시간, 그러나 확고한 이야기

[영화]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맷 리브스미국 | 2014년 07월영화     관람 이유 예전에 나왔던 혹성탈출은 보지 않았지만, 원작 소설은 읽었고, 최근에 리메이크했던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을 재미나게 봐서, 이번 영화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개봉하자 주말에 보았다...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2011) - 액션과 흥미 요소들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 (Sherlock Holmes: A Game of Shadows, 2011)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미국 | 액션,어드벤처 | 15세이상관람가2011년 제작 | 2011년 12월 개봉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주드 로,자레드 해리스  확실히 아예 장르 자체가 추리나 범죄물은 아니군요. 그...

최종병기 활 - 이것 저것 아쉬운 느낌

 영화를 본지 일주일 정도 된 것 같은데,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에 '나잇앤데이'의 경우에 영화를 보고 와서 그냥 그렇다는 생각을 했는데, 꽤 많은 사람이 봤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놀랬습니다. 이 영화도 그런 식으로 저를 두번째 놀라게 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좀 아쉬운 생각이 몇 들었습니다. 사실 보면서 '절...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치밀함과 다른 치열함이 느껴지는 재미

저는 다빈치코드를 책으로도 영화로도 안 봤고,천사와 악마의 원작 소설도 읽지 않은 상태로 영화를 봤습니다.보기 전에는 그냥 '반전물' 정도로 생각했는데,영화를 보고 나서 든 느낌이 맞았습니다.장르 구분을 보니 '미스터리, 스릴러, 범죄'로 되어있었습니다.보통 추리물의 경우,치밀한 반전이 높게 평가됩니다.하지만, 천사와 악마의 경우제가 느낀 점은 치밀함이...

단편소설에서 영화로 변신한 이야기 - A.I.

 소설과 만화를 가지고 영화화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왜냐면 이미 탄탄한 시나리오와 인지도를 통해서 영화로 제작하는 거에 대한 위험도가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이전 원작과의 비교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단편 소설이 영화화된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상 단편소설의 이야기를 1,2시간의 영화로 만드는 건 거의 힘든 일입니다. ...

부당거래(2010) - 내 취향이다. 비록 끝 맛이 쓰지만.

(스포일링을 안 하려고 하지만, 스포일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이 리뷰를 보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물론 이 리뷰가 그리 질적으로 높은 리뷰도 아니니, 관람 여부와 관계 없이 꼭 봐야할 것도 아니지만요.) 우리나라는 꽤나 치안이 좋은 편에 속하지만, 가끔씩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인가 싶은 범죄가 일어납니다. 최근들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범죄의 짜릿함만 맛보라

(편의상 반말로 하겠습니다)우선 말해둔다.이 영화는 엄청 대단한 대작이라고 말하기에는 힘들다.그렇지만, 봐서 욕을 해댈 영화는 절대 아니다. 보게 된다면,그냥 조용히 느껴지는 '범죄의 짜릿함'만 맛봐라 영화 전반의 스토리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점은캐릭터들이다. 왜 난 형사 ...

해결사(2010) - 딱히 일부러 추천하기에는 좀

 제가 이 영화를 택한 이유는 그나마 '범죄'와 관련되어있는 액션물인데다가, '배우 설경구'의 '강철중을 넘어서는 캐릭터'라는 홍보때문이었습니다. 보고 나서, 리뷰를 쓰면서 포스터를 찾으면서 장르가 '액션'만 적혀있는 걸 보고는 제 선택이 좀 잘 못 되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의 장르는 '액션'이지, 스릴러도 '범죄'도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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