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택토 플레이 후기5+The School 공략 게임 이야기

The school루트까지 다 했습니다.
개그에 쓰러질 뻔 했네요.

The school루트는 오마케로
19세기의 영국을 배경으로 하지 않고
현대의 학교(아마 일본 학교 인 것 같지만)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개의 학교물이라고 하는 그런 느낌이 강하죠.
캐릭터들을 한번 비꽈서 볼 수 있다는 게 매력인 루트입니다.


굳이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공략

/는 어느 선택지를 택하건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사실 어느 선택지건 상관없이 진행되는 게 많지만
그 캐릭터 관련 에피소드가 많이 나오는 쪽으로 적어놨습니다.

에드먼드 루트
The School-옥상으로 간다/엎드려 잔다-운동장으로 도망간다/학생회실로 간다/매점으로 도망친다-그냥 잔다-얌전히 침대로 돌아간다

3세트(메이드) 루트
The School-옥상으로 간다/엎드려 잔다-운동장으로 도망간다-라이오넬과 논다-체육관 심부름을 간다-패트리시아에게 간다-뒷동산으로 간다

스텔라 루트
The School-엎드려 잔다-운동장으로 도망간다/학생회실로 간다/매점으로 도망친다-라이오넬과 논다-청소를 한다-복도로 도망간다-땡땡이를 친다

패스트리아 루트
The School-옥상으로 간다/엎드려 잔다-학생회실로 간다-라이오넬과 논다-프린트 복사를 하러 간다-복도로 도망간다-일을 해야하니까 거절한다

비비안 루트
The School-옥상으로 간다-학생회실로 간다-라이오넬과 논다-프린트 복사를 하러 간다-복도로 도망간다-일도 땡땡이도 싫은데-비비안과 사귄다

라이오넬 루트
The School-옥상으로 간다/엎드려 잔다-매점으로 도망친다-라이오넬과 논다-청소를 한다-복도로 도망간다-일도 땡땡이도 싫은데-보류한다


그 외에는...
이게 아닌데...라고 뜨는 루트입니다.
여기서 마저 죽음의 연쇄를 떠나지 못하는 주인공...
The School-옥상으로 간다/엎드려 잔다-운동장으로 도망간다/학생회실로 간다/매점으로 도망친다-그냥 잔다-그냥 뛰어내린다
The School-옥상으로 간다/엎드려 잔다-운동장으로 도망간다/학생회실로 간다/매점으로 도망친다-라이오넬과 논다-체육관 심부름을 간다/청소를 한다/프린트 복사를 하러 간다-패트리시아에게 간다-옥상으로 간다
The School-옥상으로 간다/프린트 복사를 하러 간다-운동장으로 도망간다/학생회실로 간다/매점으로 도망친다-라이오넬과 논다-체육관 심부름을 간다/청소를 한다/프린트 복사를 하러 간다-복도로 도망간다-일도 땡땡이도 싫은데-거절한다


어떤 선택지건 상관없어 보이지만 확신은 못 하지만, 대강 괜찮을 겁니다.
아니면 뭐 어쩔 수 없죠.






The school 루트 후기

잘 못 선택하면 이렇게 뜹니다.
사실 잘못 선택인 것 같기도...
아니...
그 전에 그냥 아무랑도 안 이어지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이어져야합니다.

그게 누구던...

착하지만 약간 독설이었던 라이오넬이
여기서는 제대로 욕해줍니다.

...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라이오넬 루트에서
가장 빵 터졌습니다.

잠깐 잠깐

이거 이런 성향 있다고 말 안 해주지 않았어?

깜짝 놀랬잖아.


제대로 끝나면?
아니 이어지면?
어떻게 말해야할 지 모르지만
원래 게임에서는 보통 Staff Roll이 나오지만
여기서는 이 끝났다는 문구와 위의 이게 아닌데 문구 둘 중 하나가
나옵니다.
여기서 나오는 인물은(그림으로! 언급 말고!)
라이오넬, 그레이, 패트리시아, 스텔라, 에드먼드, 세라, 니나, 코렛트, 비비안입니다.
참고로 그레이 루트가 없는 건...
어..어..
이어지기도 전에
맞아 죽어서 입니다.












원래대로라면 리뷰를 쓰려고 했지만?!
The school루트까지 해서 그냥 공략글을 하나 만들까하다가
귀찮아 지기도 하고...
...
이미 공략도 있는데...
라지만 귀찮기도 하고.

공략집 만드는 성격이 아닌데...
(보통은 보는 쪽입니다)
그런 생각도 들고...
어느 쪽이건 뭐 그렇습니다.




근데 신기한게
The Fool루트가 아예 생겼더군요.

실행해보지 않았지만
맨 처음에 했던 것과 같은 건지
(그런 건 줄 알고 The world루트도 안 했다가
 CG 못 모을 뻔 했죠)
어쨌든 리뷰 써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