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SONED 추리관련

출처가 디스커버리 채널이라고 하면 웃기겠지만, 

대강 짧막하게 재밌게 본 것들을 적겠습니다. 



스트리크닌 

(쥐약에 쓰였음, 현재까지 쓰이는 지는 모름) 
-먹으면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근육이 응축되며 발작을 일으키며 몸이 웅크러지고 얼굴이 일그러지며 죽음 




비소 

-막 보험이 도입되었던 유럽에서는 비소를 이용해서 주변 사람을 죽이는 보험 사기단이 있었는데(다 여자였다) 이 사기단은 파리 끈끈이를 물에 담궈 우려냈는데, 그 물에는 비소가 담겨있어서 주변에 비소를 사용해 죽였다. 비소는 무색 무취인데다가 당시 의학 기술로는 간혈적인 복통외의 증상을 알 수 없어서, 그들의 범죄는 많은 희생자를 만들었다. 

-어떤 왕궁에서는 심지에 비소를 넣었는데, 이유는 심지에 비소를 넣으면 더 밝은 빛을 내면서 탄다는 것이다. 한 두개의 양초를 쓰는 서민층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엄청난 양의 양초를 쓰는 왕궁에서는 심지가 타면서 공기중에 비소가 퍼지는데, 이를 왕의 잠염이나 콜라라와 증상이 비슷한 비소중독현상을 일으킨 죽음의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다. 

아쿠아 토파나 
-독약으로 표면상으로 화장품으로 팔렸으나, 남편을 죽일 수 있다는 실 목적을 알려주고 아녀자들에게 팔았다. 한 판매자가 판 아쿠아 토파나로 600명을 죽였다고 추정한다. 




독약에서 생각하지 못하는 아주 유명한 인물은 누굴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여러 방면에서 천재성을 보여줬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독약에 관심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당시 이탈리아의 화학자들을 완벽한 독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레오나라도 다 빈치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는 현재는 효과가 인정된 생물 농축에 대해 생각해 냈는데, 이를 전달 기법이라고 명했다. 

전달 기법은 동물에게 독약을 먹여 그 동물의 장기를 다시 동물에게 먹이는 식으로 반복하면 장기에 축적된 독은 강력한 독이 된다고 생각했다. 실험을 해서 성공했다는 기록은 없으나, 그 발상은 과학적으로 옳은 것이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완벽하게 독약을 먹는 방법까지 생각했는데, 이 방법으로 생각해 낸 것이 과일 나무의 껍질에 독약을 넣어 과일에 독을 축적시키는 방식이었다. 그 누구도 신선하게 -혹은 자신이 직접- 딴 과일에 독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엄청나게 과일을 먹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화장품에 독약이 쓰인 예는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미백을 위해 수은이 있었다던지 하는 것은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눈에도 넣은 독약이 있었다. 

데들리 나이트쉐이드는 눈에 넣어서 동공을 확대시켜 아름다운 느낌을 더해줬는데, 이는 벨라도나(아름다운 부인이란 뜻을 가짐)라고도 불렸다. 



독약은 주술사들도 썼었는데, 

시베리아의 코리악 부족은 광대버섯의 독을 이용했는데, 광대버섯에 들어있는 무시몰이 뇌의 시냅스에 전달 화학물질을 막아 환상을 일으킨다. 이 환상을 주로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했는데, 주술사들을 이 환상을 다른 마을의 환자를 치료한다고 해석했다. 



독을 얻는 방법에는 간단히 독초라던가 독버섯, 그리고 독사등이 있지만 개구리 역시 독을 가진 종이 있다. 그러나 한가지 아직도 알 수 없는 사실을 이 독을 가진 개구리가 사육되면 독을 잃는다. 


현대에서 완벽한 독에 가장 가깝다고 여겨지는 독은 라이신이다. 

이 라이신은 싸고 구하기 쉬우며 -어느 관점에서 인지를 모르겠지만- 시체 내에서 찾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 

피부에 스며들거나 공기 흡입시 유독하나, 암세포를 죽이는 물질로 연구되기도 한다.

 

 


<출처:† 베이커가 수사대 †  
http://cafe.daum.net/rlaghotq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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