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 너무 많이도 허비했구나, 나 자신을 -한 권의 이야기

[eBook][대여]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러네이 엥겔른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17년 10월

          구매하기




 이 책은 좀 충동적으로 샀다. 예전에도 외모 지상주의와 관련된 책을 읽은 적이 있다.(룩스, 아름다움의 과학) 물론 너무 오래전 일이라 까먹었다. 나는 그래도 그 때 그 책들을 통해서 배운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성과가 외모 덕이 아니라 내 능력 덕'이라고 생각하는 방법이었다. 그건 꽤나 도움이 되었다. 비록 겸손한 척 연기를 하면서 내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기도 하고 타인과 비교해서 처참함을 느끼기도 했지만.

 또 다시 사소한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외모 경쟁에서 일부러 관심 없는 척 한 발 물러섰었다. 왜냐면 아예 나는 처음부터 그 경쟁에 후보로 뽑히지 않는 행운을 얻었다. 누가 더 예쁜지를 가늠하는 범주 외의 사람이었던 거다. 좋게 말하자면 평가질 당하지 않는 행운을 나쁘게 말하자면 외모 지상주의의 불이익을 제대로 보는 거였다. 그나마 다행인 건 미묘하게 소심해서 도전하지 않는 내 성격 덕분에 '불이익'을 직접 맞지는 않았다. 다만 내 것이 아닌 미모의 이익들을 구경하게 될 뿐이었다.

 그런 나조차도 외모에 아예 신경을 쓰지 않았냐고 하면 아니었다. 나는 내 몸무게에서 얼마만 더 빼면 좀 더 행복해질 거라는 환상에 빠졌고, 내가 능력을 키운 까닭은 미모를 가지지 못했다는 농담을 하며 자학을 했다. 여전히 내가 어떻게 보일 지를 걱정하다가 일부러 아무도 나를 신경쓰지 않는다는 자학을 왔다갔다했다. 이 책은 그렇게 자학을 하고 나 자신을 소모해온 사람들에게 '그것이 그릇된 문화에서 나온 부작용'임을 알려준다.

 대부분 여성의 사례로 구성된 이 책은, 현실에서도 외모로 인해 지적질을 당하고 외모에 시간과 노력을 소모하는 사람들이 여성들의 사례를 보여준다. 어떤 이는 현명하게, 어떤 이는 매우 쓰라리게 외모로 인해 대상화된 자신을 극복해냈다. 혹은 대상화된 상황을 적어도 경계하게 되었다.

 왜 수많은 영화 포스터에 여성의 몸을 강조하는 구조의 포스터가 많은지, 여자들은 자신의 외모에 자신을 가질 수 없는 환경을 가지게 되었는지 등에 대해서 조금씩 깨닫게 된다. 어쩌면 적어도 신경쓰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내 자신을 계속 소모하고 있던 문제를 지적해준다, 이 책이.



47%

우리는 사물의 이미지와 인간의 이미지를 서로 다르게 처리하며 인간의 이미지의 경우 외형 처리Configural Processing라는 과정을 거친다. 우리는 보통 얼굴을 구별하기 위해서는 눈, 코, 입을 각각 따로 보지 않고 서로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지를 본다. 코는 입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한쪽 눈은 다른 쪽 눈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래서 인간의 이미지를 거꾸로 놓으면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이를 역전 효과Inversion Effect라고 부른다. 반면 집과 같은 사물의 이미지는 거꾸로 놓여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학술지 《심리 과학Psychological Science》은 여성과 남성의 성적인 사진을 실험 참여자들에게 보여줬다. 사진 속 인물은 모두 속옷이나 수영복을 입고 있었다. 실험 참여자들은 거꾸로 된 남성의 이미지를 구분하는 데 어려워하며 역전 효과를 증명했다. 그러나 여성의 성적인 이미지의 경우 역전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여성의 이미지는 거꾸로 있든 똑바로 있든 쉽게 구분됐다. 성애화된 여성은 사물의 이미지와 동일한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위의 부분이었다. 나는 성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남성은 주체로 묘사되지만 여성은 대상으로써 소모되는 것들을 많이 봐왔다. 그런 문제가 있음을 알고 있지만, 역시나 나도 그런 구성의 문화를 소모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게 단순히 문화적인 방법이 아니라 아예 인식 자체를 다르게 한다는 것이 충격이었다. 어쩌면 나 역시 저 실험에서는 같은 결과를 보였을지도 모른다.

 이 책의 결론도 이전에 읽었던 책과는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큰 일 안 일어난다'이다. 하지만 그건 '그렇게 신경써왔던 일들은 그만 두어야한다'라는 말과 같았다. 다른 사람이 살이 빠진 것 같다고 하면 '아니예요, 오히려 더 쪘어요'라고 말하거나, 출근 전에 괜히 내 얼굴의 결점을 찾는 일을 관두는 거였다. 너무나 습관적인 일이라 관두기 어려운 일들이었다. 나는 내 자신이 갑자기 바뀔 수는 없다는 걸 안다. 어쩌면 겉보기에는 이 책을 읽기 전과 후가 전혀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 다만 그래도 이 책이 내가 나 자신을 외모를 위해 소모했었다는 문제를 한 번이라도 생각하게 해주었다. 그건 아주 작지만 확실한 생각의 차이를 만들 것이다.











책을 읽으며 메모한 내용들



4%

우리는 많은 여성이 외모 강박과 싸우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여성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아름다운이라고 강요하는 문화를 만들었기때문이다. 그리고 여성들이 절대 도달할 수 없는 아름다움의 표준을 주입했다. 동시에 아름다움에 관해 걱정하는 여성을 속물이라고 비난하고 그녀들의 걱정을 싸잡아 무시하고는 "모든 사람은 그 자체로 아름답다"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라고 책망했다.



6%

젊은 여성 중 90퍼센트가 자신의 몸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부위가 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약 50프센트는 자신의 몸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부정적 평가'를 드러냈다.



6%

만약 당신이 외모 강박과 싸우고 있다면 자신을 탓하지 마라. 아픈 문화가 아픈 사람들을 만드는 것이니까.



8%

왜 우리는 여전히 연예계가 요구하는 모습의 미인만 찾고 있는가. 수영복을 입은 젊은 여성이 포즈를 취하면 대중이 이를 평가하는 문화는 왜 논란이 되지 않는가.



9%

많은 여성이 외모 때문에 삶이 제한받는다고 믿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외모를 바꾸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11%

외모 강박은 여성에게만 한정된 이야기는 아닐지 모르지만, 압도적으로 여성의 문제다.



13%

남성보다는 여성 중에 자신을 못생겼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받는 매력도 점수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높았다.



13%

여성은 자신들의 몸은 행위가 아니라 관상용이라는 메시지를 내면화했을 것이다.



14%

남성도 외모에 압력을 받고 있지만 이들은 외모보다 역량이 더 널리 인정받는 세계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남성은 특정 영역에서 성공하면 외모의 압박에서 안전하게 도망칠 수 있다.



그러나 여성에게는 그런 안전한 피난처가 없다. 한 여성이 얼마나 일을 잘하느냐와는 상관없이, 그녀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똑같은 일을 하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외모적으로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17%

대상화는 당신이 생각과 느낌, 목표와 욕망을 지닌 진짜 사람으로 취급받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대신, 당신은 그저 몸 또는 신체 부위의 총합으로 취급받는다. 심하게는 당신의 몸은 그저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무언가로 취급받는다.



21%

남성이 당신을 매력적이라고 보는 느낌과 '야한 옷을 입은 고깃덩어리'라고 보는 느낌 사이에는 분명한 경계선이 있지만, 이 둘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 중 일부는 이 고깃덩어리가 되는 순간을 증기기도 한다. 그러나 누구나 즐기는 것은 아니다.



22%

남성은 듣기 싫은 여성의 말을 말로 받아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의 외모에 대한 비난으로 받아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이는 여성을 인간이 아닌 대상으로 보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당연한 논리적 결과물이다.



32%

비만을 주제로 이뤄진 모든 연구에서 뚱뚱함에 대한 수치심이 다이어트를 돕는다는 증거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실질적으로는 그 반대였다.



39%

재이미는 한국에서는 "여자가 남자를 지갑으로 취급하고 남자가 여자를 장식품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가끔 여남간의 갈등이 발생한다고 했다. 즉 많은 여성이 자신의 아름다움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마찬가지로 많은 남성이 마음대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평가하고 이야기할 자격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46%

사샤는 그녀에겐 예뻐지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다고 결론 내렸다. 그녀는 제대로 경쟁할 수 없는 아름다움의 시합에서 기권하기로 했다. 사샤는 "저는 그냥 손을 뗀 거예요. 그리고 다른 역할을 맡기로 결심했어요."라고 설명했다. 그 역할이 뭐냐고 묻자, 그녀는 곧바로 대답을 내놓았다.

"조수였어요"



46%

사샤는 조수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

"저는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유형의 소녀가 아니었어요. 하지만 저는 착하고 항상 유쾌한 아이였죠. 그리고 언제나 친구들이 원하는 걸 얻도록 도와주는 데 능숙했어요. 그게 남자 친구든 성적이든 간에요. 저는 다른 사람들이 되고 싶은 모습으로 빛을 발하도록 돕는 걸 잘했어요."



46%

미디어가 제시하는 식의 '예쁜' 소녀가 되지 못한다면 대신 존재감이 사라지는 듯하다. 사샤는 다음과 같이 덧붙이며 내 걱정을 확인시켜줬다.

"이건 스스로 보상받기 위해서였어요. 저는 제 인생 자체로 빛나는 대신 다른 사람들 인생에서 부차적인 사람이 된 거죠. 저도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았어요. 그리고 은근히… 모든 사람이 제게 안됐다는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그런 연민의 감정이 싫었어요."



47%

남성의 신체를 노골적으로 대상화하는 것은 규범이 아니다. 여성의 신체를 대상화하는 것이 규범이다.



47%

우리는 사물의 이미지와 인간의 이미지를 서로 다르게 처리하며 인간의 이미지의 경우 외형 처리Configural Processing라는 과정을 거친다. 우리는 보통 얼굴을 구별하기 위해서는 눈, 코, 입을 각각 따로 보지 않고 서로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지를 본다. 코는 입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한쪽 눈은 다른 쪽 눈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래서 인간의 이미지를 거꾸로 놓으면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이를 역전 효과Inversion Effect라고 부른다. 반면 집과 같은 사물의 이미지는 거꾸로 놓여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학술지 《심리 과학Psychological Science》은 여성과 남성의 성적인 사진을 실험 참여자들에게 보여줬다. 사진 속 인물은 모두 속옷이나 수영복을 입고 있었다. 실험 참여자들은 거꾸로 된 남성의 이미지를 구분하는 데 어려워하며 역전 효과를 증명했다. 그러나 여성의 성적인 이미지의 경우 역전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여성의 이미지는 거꾸로 있든 똑바로 있든 쉽게 구분됐다. 성애화된 여성은 사물의 이미지와 동일한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는 것이다.



48%

사람의 외모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 수록 그 사람을 무능하게 볼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53%

「트롤은 그저 즐겁고 싶을 뿐」이라는 제목의 최근 기사에 따르면 캐나다 연구팀이 1,000여 명의 인터넷 사용자들을 조사한 결과, 온라인 트롤링에 가담한 이들은 '일상적인 가학 성애자'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사람의 감정적인 고통이 이들에게는 '행복'이었던 것이다.



62%

내가 베스의 이야기를 들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그녀가 이야기의 중심을 외모에서 다른 일로 재빨리 옮겨갔다는 것이다. 외모 강박과 싸울 때는 이런 자세가 필요하다. 도브의 광고는 모든 여성이 스스로 아름답다고 느껴야한다는 가정에 기댄다. 그러나 베스는 다른 프레임으로 접근한다. 굳이 외모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덜 생각하라는 것이다.



68%

머리나의 접근법은 특정한 것을 이야기하지 않음으로써 초점을 맞추지 않는 것이었다. 머리나는 음식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몸무게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누가 매력적인지, 매력적이지 않은지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69%

다른 사람이 당신을 대할 때, 외모의 영향력은 생각만큼 크지 않다. 아름다움에 대한 편견은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거나 당신을 파괴하지 않는다. 아름다움은 마법의 총알이 아니다.



70%

우리는 여성의 몸을 비하하는 목소리를 들으며 자랐다. 그 결과 두 가지 사태가 발생했다. 첫째, 우리는 이런 메시지를 내면화하여 자신을 겨누게 됐다. 우리는 스스로 못생겼다면서 산체적인 결함을 짚어낸다. 둘째, 우리는 다른 여성의 외모를 깎아내리는 것이 사회적 규범이라고 배우고 여기에 동참하는 것은 마치 끈끈함을 나누는 무해한 의심이라고 여긴다. 자신뿐 아니라 다른 여성까지 겨냥하는 이 두 가지 대화법 모두 외모 강박에 불을 지핀다.



73%

우리는 신체 자신감을 설파하면서도 자신의 외모를 좋아하는 여성을 거만하고 심지어 여성스럽지 못하다고 취급하는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



이런 모순적인 기준 탓에 여성은 칭찬을 받아들이는 것을 어색하게 여긴다. 이는 외모 강박의 대책으로써 여성에게 아름답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결코 좋은 생각이 아니라는 주장의 근거가 된다. 이런 이중 잣대로 인해 여성은 외모에 대한 칭찬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다른 여성에게 받아들여지기 위해 자신의 외모를 비하해야 한다고 느끼는 것이다.



75%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이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어린 소녀에게 몸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정말 큰 차이를 만들고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요. 아마도 '세상에나, 넌 정말 말랐구나!'라고 말하면서 칭찬을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말을 듣는 사람은 자신이 말랐다는 걸 모를까요? 이미 자존감이 낮은 누군가는 그 한마디에 무너질 수도 있어요!"



79%

이 과제는 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게 했다. 그 예는 다음과 같다.

나는 ( )을 하기 위해 내 팔을 쓴다.

나는 몸으로 ( )을 할 수 있다.

나는 내 몸으로 ( )을 할 수 있어서 좋다.

나는 내 다리로 ( )을 할 수 있다.

내 몸은 ( )할 때 가장 강하게 느껴진다.

이 과제의 답은 우리 연구팀이 생긴 이래 가장 행복한 자료가 되었다. 그 대답을 읽는 것만으로도 외모 강박에 폭탄을 투여하는 느낌이었다. 그녀들은 타자를 치기 위해, 요리를 하기 위해, 가방을 들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 위해, 대화하기 위해 팔을 쓴다고 답했다. 또한, 몸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친구를 만들 수 있고, 성공할 수 있고, 강인함을 느낄 수 있고, 여행할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몸으로 춤을 추고, 달리고, 일하고, 원하는 곳으로 가고, 운동할 수 있어서 좋다고 이야기했다. 한 여성은 나는 내 몸으로 내가 언제나 꿈꿔오던 삶을 살 수 있어서 좋다"라고 문장을 완성했다.

문장을 완성하는 과제를 마친 후 몸의 기능에 초점을 맞췄던 여성들은 자신의 몸에 좀 더 만족하게 됐다. 몸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자 몸이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감정을 갖게 된 것이다.



83%

우리는 외모에 관심을 덜 갖되, 몸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대신, 우리 몸에 대한 다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그리하여 건강은 좋아지고 외모 강박을 줄어들어야 한다. 기능의 관점에서 몸을 생각하는 것은 우리를 치유해주며 우리에게 힘을 실어준다. 그리고 신체 혐오와 신체 불만에 맞서 싸워준다. 또한 몸을 돌보는 데 외모 외에 더 많은 동기를 부여하게 된다.



83%

신체에 대한 불만이 적고 섭식 장애가 없는 여성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그러나 이들을 찾는 과정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88%

소녀와 여성을 칭찬하고 싶다면 그녀가 실제로 통제하는 무언가를 칭찬하자. 열심히 노력하는 것, 집중하는 것, 배려하는 것, 창조적인 것, 너그러운 것. 그녀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 얼마나 많은 노력을 쏟았는지 알고 있다고 말하자.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이 즐겁다고 말하자. 그녀가 당신에게 어떤 영감을 주는지 설명하자.



95%

우리가 종종 간과하는 진실은 누구도 우리 자신만큼 우리의 외모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외모 관리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더라도 우리 세계가 그렇게 나쁘게 바뀌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Google Custom Search


트위터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