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 내 기준에서 보기에 부지런하네 -반 권의 이야기

[eBook][대여]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미쉘 저
즐거운상상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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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안일을 싫어한다. 아예 요리자체도 거의 안 한다. 그런데 책을 사서 열고 나서야 알았다. 아... 이 책 나와 안 맞다. 피클따위 만들지도 않고 집에 피클과 함께 뭘 먹을 일이 없다. 그제야 들여다본 목차에는 혼자 사는 나와는 전혀 맞지 않았다.
굳이 미니멀리스트를 붙여야했나 싶은 집안일 목록을 보니 이 저자는 집안일을 미니멀하게 하는 느낌보다는 미니멀한 집을 유지하기 위한 집안일들을 말한다. 문제는 그게 자식도 있는 규모의 집에서 일어나는 거라지만.

초반에 읽다가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