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상품 소개는 http://www.epostbank.go.kr/에서 카드-제휴카드-삼성카드에 들어가면 볼 수 있다.
실제카드는 정말 비슷하고, 차이라면 IC칩이 있고, 빛을 비춰보면 작은 펄들이 박혀있다.

우체국은 자체 카드를 가지기 전에는 제휴식으로 카드를 발급했는데, 그 중 하나가 에버리치 삼성체크카드이다. 제휴카드에서 신용카드도 볼 수 있지만, 신용카드는 실제로 발급받지 않았기에 제외하고, 에버리치 삼성체크카드에 대해서만 말해본다.

사실 우체국 카드들이 대부분 우편상품 10% 할인을 하고 있기때문에 특별이 이 카드여야 할 필요는 없다.
그렇지만 이 카드에 주목한 이유는 카드사용금액의 0.5% 캐시백이 있기때문이다. 체크카드들 혜택이 다양하나, 커피를 자주 마시거나 영화를 나서서 예매하는 게 아니라면, 그 혜택을 다 받기가 힘들다. 나 역시 이전 체크카드들 전월실적만 채우고 혜택을 받지 못 하고 넘어간 적도 있고, 괜히 혜택이 신경 쓰여서 일부러 빵 사먹은 적도 있었다.
그렇지만 그냥 이건 0.5% 캐시백이다.
다른 캐시백 및 포인트 적립도 특별히 어떤 구간이나 서비스에 대해서만 하거나 0.3% 정도로 봤는데, 0.5%니(그것도 체크가) 가서 만들었다.
만드는 방법은 창구에 가서 에버리치 삼성체크카드 만들어달라고 하면 만들어준다.
장점은 0.5% 캐시백이지만,
실제 사용하면서 단점, 아니 불편한 점이 있었다. 카드 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체크카드로써 우체국 계좌를 연결해서 써야하는 불편함이다.
우체국 계좌 중에서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경우를 찾기 힘들다. 젋은 층을 대상으로 만든 영리한 통장이 있으나, 기본 조건(자동이체 or 영리한 체크 카드 사용 or 금융상품 가입)을 맞춰야한다. 또한 영리한 통장은 저금리라 입출금이 되면서 그래도 2%라도 주는 통장들을 생각하면 아쉬운 면이 있다.
그래서 최대 2%까지 가능한 e-postbank 예금을 가입했지만, 이 역시 조건들을 다 쌓을 수가 없고, 통장 실물이 없는 계좌임에도 인터넷/스마트 뱅킹에서 수수료 면제따위는 없는 모습을 보인다.
즉, 소비카드로는 괜찮으나, 주거래 계좌로까지 쓰기에는 힘들다는 거다.
0.5% 캐시백이 아무리 잘해줘도 수수료로 계속 날릴 수는 없으니.
그 탓에 처음에는 좋다고 썼지만, 정작 쓰려고 하니, 여러가지로 피곤해서 현대X체크카드로 돌아갈까 말까 고민이다. 현대X체크카드는 당월 100만원 이하 사용시 0.3% 캐시백이기때문에 그 정도까지 쓰지 않는 나로는 에버리치 삼성체크카드가 낫기떄문이다. 문제는 앞에 말했듯이, 수수료 탓에 생활비를 완전히 넣어놓고 쓰지 못하고, 야금야금 넣어놓고 써야하는 상황이니까.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어디서든 0.5% 캐시백의 혜택은 좋으나, 우체국 수수료를 감당하기 힘드니, 주거래 계좌를 따로 두고 조금씩 돈 넣어서 쓰는 용도로는 적합할 것 같다.
우체국은 자체 카드를 가지기 전에는 제휴식으로 카드를 발급했는데, 그 중 하나가 에버리치 삼성체크카드이다. 제휴카드에서 신용카드도 볼 수 있지만, 신용카드는 실제로 발급받지 않았기에 제외하고, 에버리치 삼성체크카드에 대해서만 말해본다.

사실 우체국 카드들이 대부분 우편상품 10% 할인을 하고 있기때문에 특별이 이 카드여야 할 필요는 없다.
그렇지만 이 카드에 주목한 이유는 카드사용금액의 0.5% 캐시백이 있기때문이다. 체크카드들 혜택이 다양하나, 커피를 자주 마시거나 영화를 나서서 예매하는 게 아니라면, 그 혜택을 다 받기가 힘들다. 나 역시 이전 체크카드들 전월실적만 채우고 혜택을 받지 못 하고 넘어간 적도 있고, 괜히 혜택이 신경 쓰여서 일부러 빵 사먹은 적도 있었다.
그렇지만 그냥 이건 0.5% 캐시백이다.
다른 캐시백 및 포인트 적립도 특별히 어떤 구간이나 서비스에 대해서만 하거나 0.3% 정도로 봤는데, 0.5%니(그것도 체크가) 가서 만들었다.
만드는 방법은 창구에 가서 에버리치 삼성체크카드 만들어달라고 하면 만들어준다.
장점은 0.5% 캐시백이지만,
실제 사용하면서 단점, 아니 불편한 점이 있었다. 카드 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체크카드로써 우체국 계좌를 연결해서 써야하는 불편함이다.
우체국 계좌 중에서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경우를 찾기 힘들다. 젋은 층을 대상으로 만든 영리한 통장이 있으나, 기본 조건(자동이체 or 영리한 체크 카드 사용 or 금융상품 가입)을 맞춰야한다. 또한 영리한 통장은 저금리라 입출금이 되면서 그래도 2%라도 주는 통장들을 생각하면 아쉬운 면이 있다.
그래서 최대 2%까지 가능한 e-postbank 예금을 가입했지만, 이 역시 조건들을 다 쌓을 수가 없고, 통장 실물이 없는 계좌임에도 인터넷/스마트 뱅킹에서 수수료 면제따위는 없는 모습을 보인다.
즉, 소비카드로는 괜찮으나, 주거래 계좌로까지 쓰기에는 힘들다는 거다.
0.5% 캐시백이 아무리 잘해줘도 수수료로 계속 날릴 수는 없으니.
그 탓에 처음에는 좋다고 썼지만, 정작 쓰려고 하니, 여러가지로 피곤해서 현대X체크카드로 돌아갈까 말까 고민이다. 현대X체크카드는 당월 100만원 이하 사용시 0.3% 캐시백이기때문에 그 정도까지 쓰지 않는 나로는 에버리치 삼성체크카드가 낫기떄문이다. 문제는 앞에 말했듯이, 수수료 탓에 생활비를 완전히 넣어놓고 쓰지 못하고, 야금야금 넣어놓고 써야하는 상황이니까.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어디서든 0.5% 캐시백의 혜택은 좋으나, 우체국 수수료를 감당하기 힘드니, 주거래 계좌를 따로 두고 조금씩 돈 넣어서 쓰는 용도로는 적합할 것 같다.





덧글
체카체카 2014/07/18 16:41 # 삭제
세상 2014/07/18 16:55 #
장가람 2014/10/06 21:23 # 삭제
세상 2014/10/12 1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