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 -책 내용 메모



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

정희숙 저
가나출판사 | 2020년 06월

 



14%
정리를 하면서 한 가지 깨닫게 된 점이 있다. 정리를 잘하는 사람은 현재에 집중하면서 살아가지만, 정리를 안 하는 사람은 과거에 중점을 두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물건의 기준도 과거형이다. 예전에 입던 옷을 옷장 가득 넣어두고 산다.


17%
사람은 마음이 텅 비어 있을수록 반드시 무언가를 사야 한다는 강박적인 불안에 시달린다고 한다. 나에게 전혀 필요 없는 물건을 사러 백화점과 마트에 가서 많은 시간과 돈을 쓰기도 한다. 집에 있는 물건인지조차 모른 채 같은 것을 여러 번 사는 일도 다반사다.


55%
화장품은 구성품을 살 때 같이 주는 샘플을 먼저 쓰는 것이 좋다. 어느 집이나 쓰지 않은 샘플이 산더미처럼 모여 있는데, 왜 쓰지 않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여행 갈 때 쓰려고 보관한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이렇게 모아둔 샘플은 결국 화장대에서 짐만 되고 나중에는 버려지게 된다.


77%
현관과 마주 보는 정면에 거울을 두면 집으로 들어오려던 좋은 기운이 반사된다고 한다.


98%
전문가처럼 정리를 잘할 필요는 없다. 필요 없는 물건은 사지 않고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하기만 실천해도 정리의 노하우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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